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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폭염사태
[테마] 국내외 폭염 사태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올들어 처음으로 전국 내륙지방의 모든 지역에 '폭염 특보'(주의보·경보)가 발령되었다. 금년도 폭염은 역대 최악의 폭염사태를 빚었던 지난 1994년(폭염 일수 18.3일)을 넘어 기상관측 111년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정부가 폭염을 ‘자연재난’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지식레포트]

전국 폭염 기승을 둘러싼 논란 (2018.7)

장마가 그친 지난 7월 11일 이래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 37도, 대구 38도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하자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 특보를 발령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무더위 초기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이후 더위가 무르익으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보'가 발령되었다. 올해 폭염은 1994년을 넘어 사상 최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2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 (2016.8)

무더위가 기승한 올 여름 가정용에만 붙는 누진제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는 석유 파동이 있던 지난 1974년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과다사용에 대한 정전을 막고 전기를 절약한다는 명목에서 처음 시행되었다. 특히 2006년 이후 가정을 대상으로 한 ‘징벌형’ 누진제가 시행 이후 ‘전기료 폭탄’ 사태가 이어지자 제도 개편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가정용 누진제 폐지 집단 소송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세계 주요 폭염 피해 사례 (2012.8)

세계기상기구(WMO)는 역사상 가장 기온이 높았던 기간이 지난 10년이라고 발표했으며 이상고온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폭염에 의한 세계 주요 국가들의 피해사례를 살펴본다.

국내 연도별 폭염발생 추이 및 피해사례 (2012.8)

2012년 8월 1일, 기상청은 지난 2008년 폭염특보제를 시작한 이래 이날 오전 11시 처음으로 서울에 폭염경보까지 발령했다. 폭염 피해는 기상재해로 인한 인명피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할 뿐 아니라 전반적인 국민의 건강관리 차원에서도 다뤄져야 할 사안으로 인식되고 있다.

[관련 사이트]

기상청(http://www.kma.go.kr)

by 아젠다넷 아젠다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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