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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지구 기온상승 책임정도 및 각국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방안
Home > 지역/SOC > 개발과 환경 > 교토의 정서
 

미국의 지구변화 퓨센터(Pew Center)는 1850년부터 2000년까지 각국의 에너지 소비량을 기준으로 CO2 배출량을 산출한 후 CO2의 대기량 수명 등을 고려해 기온상승에 대한 각국의 책임도를 추정했다. 

각국의 CO2배출량이 기온 상승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 결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산업혁명 이래 배출한 이산화탄소(CO2)가 지구기온상승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이 되었다.

지구 기온 상승에 가장 큰 악영향을 끼친 미국의 경우, 2004년 현재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세계 1위지만 교토의정서에는 참여하지 않아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선진국의 CO2 방출로 인한 기온상승의 책임도

 순위

국가명

CO2 방출로 인한 기온상승의 책임도 (%)

1

미국

29.5

2

러시아

8.7 

3

독일

7.4 

4

중국

7.2 

5

영국

6.1 

6

일본

4.2 

7

프랑스 

2.9 

<자료 : 미 지구변화 퓨센터>

 

▌각국 정부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방안

미국

• 2005년 현재 세계 최대 CO2  배출국

• 2001년 3월 교토의정서 탈퇴방침을 발표한 이후 교토의정서와는 상관없이 자체 정책과 기준에 따라 독자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영국 • 2002년 4월 세계 최초로 배출권 거래제 도입

• 수도런던을 국제 배출권 거래센터로 육성하는 전략 추진

• 2006년까지 약 31개의 기관이 CO21180만톤 추가 저감을 목표로 배출권 거래제에
  자발적 참여

일본

• 차량의 연비기준을 강화하고 각종 전자제품에 전력 표시를 의무화

• 대기업에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를 강제

• CO2 배출 감축을 위한 관련법 제정 추진 중
  - 공동배송 등 물류를 효율화하는 기업에게 세제혜택
  - 기업들의 공동물류센터 설립시 정부 보조금 지원
  - 태양광을 이용하는 기업에게 보조금 지급

중국

• 2025년~2030년 세계 최대 CO2 배출국 예상

• 1차 의무감축대상에서는 제외된 상태나, 자체적인 능력 범위에서 감축 노력

by Agenda Research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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