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젠다넷 ::::
 
 
 
경제 국제경제·통상 산업 · 기업 환경·에너지 과학기술·정보통신 SOC·부동산 외교국제·안보 정치·행정·사법 사회·교육 문화 · 역사  

ID

PW

대한민국 아젠다 시사백과
· 메인 바로가기
· 회원 가입 안내
· 처음 오셨어요?
  월간 이슈&아젠다
  영역별 디렉토리
경제
국제경제 · 통상
산업 · 기업
환경 · 에너지
과학기술 · 정보통신
SOC · 부동산
외교국제 · 안보
정치 · 행정 · 사법
사회 · 교육
문화 · 역사

▦ 정치권의 개헌 관련 주요 발언
Home > 정치 > 정치 > 개헌 논의
 

여야 주요 정치인들이 2005년 들어 개헌 필요성을 잇달아 언급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직후인 2002년 12월 2006년부터 개헌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한 바 있다.

 
노무현 대통령(2002.12.26) "2006년경부터 개헌 논의를 시작해 2007년에 들어가기
  전까지 논의를 끝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해찬 총리(2004)

"대통령 5년, 국회의원 4년 임기는 불합리하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2004.4) "4년 중임 대통령제가 소신이다. 당내에서 논의하겠다"
이해찬 총리 (2004.3.3) "(대통령)5년 단임제는 우리가 병폐를 많이 겪었고
  적절치 않다고 본다. 4년 연임제로 하거나 다른 형태
  로 바뀌는 게 타당하다고 본다"

"개헌 논의는 내년 상반기 지방자치선거가 끝난 뒤
  하반기에 논의해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2005. 3.28 ) "과반수의 국민이 동의한다면 개헌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
"대선과 총선 등이 엇갈려 국민이 불편한 측면이있다"
"5년 단임제는 일관성 있게 정책을 펴 나가는 데 문제
  가 있는 만큼 4년간 국정을 맡긴 뒤 국민이 원하면
  한번 더 일할 기회를 주는 4년 중임제가 더 낫다고
  본다"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2005.4.4) "대선과 총선을 함께 실시하는 방향으로 논의돼야
  한다. 시기는 내년 지자체 선거 이후 가능할 것"

임채정 열린우리당 전 의장(2005)

"내년 6월 지방선거 이후 개헌 논의 착수 가능하다"
정세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2005) "4년 중임제가 적절하며, 지방선거가 끝나는 내년
  하반기부터 논의하는 게 적절"
민병두 열린우리당 전 기획위원장(2005) "2006년 초부터 2단계 진행해 같은 해 8월까지 헌법
  개정위원회를 구성, 2007년 3월에 개헌 투표"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2005) "개헌 논의는 내년 후반기부터 하는 게 좋다"
김덕룡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2005) "올해(2005년)는 전국 단위의 선거가 없는 해라 당리
  당략을 떠난 개헌 문제에 대한 연구를 진척시켜 나갈
  수 있을 것"
남경필 한나라당
전 원내수석부대표(2005)
"2005년 4월 임시국회에서 정치 중립적 학자들이 중심
  이 돼 개현을 위한 헌법 연구를 시작하자"
한화갑 민주당 대표(2005) "선거가 없는 올해에 개헌을 해야 한다. 개헌 방향은
  내각책밍제와 정-부통령의 4년 중임제 두 가지다"
김학원 자민련 대표(2005) "각 당 대표와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개헌추진위원회
  를 국회 안에 구성하자"

by Agenda Research Group

 



 자주 찾는 아젠다 키워드
 기획 종합 레포트
 시사 용어
 정책 아젠다
 아젠다넷 열린 지식방
이슈 옴니버스 (영문)
이슈 옴니버스는 전문 연구원들이 국내 주요 시사이슈를 분석하여 요약 정리한 영문 지식 레포트 제공 서비스입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