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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대통합 민주신당으로 합당 의결
열린우리당은 2003년 11월 11일에 창당되었다. 사실상 새천년민주당에서 분리되어 설립된 정당으로 민주당과의 많은 갈등을 야기시켰다. 2003년 2월 25일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이후 5월 16일 신당추진모임이 처음 결성되었고 9월 4일에는 국민참여통합신당준비위원회가 만들어졌다. 11월 11일 창당에는 의원 47명이 참여했다. 이중에는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5명과 개혁당 소속의 김원웅, 유시민 의원도 합류했다.
열린우리당은 모든 국민이 열망하는 새롭고 깨끗한 정치 실현, 중산층과 서민이 잘 사는 나라 구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건설, 한반도 평화건설 지향 등을 4대 강령으로 채택하고 있다.
2004년 4월 15일에 치러진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비례대표 23명을 포함해 152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면서 원내 제1당의 위상을 확보했다.
그러나 참여정부의 인기도 저하와 함께 2006년 10.25 보선 등에서 참패하는 등 2005년 이후 치러진 네 번의 재,보선에서 40:0의 전패를 기록했다.
한편, 2007년 2월에는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이 집단탈당을 시작으로 탈당이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2.14 전당대회를 열고 정세균 의원을 새로운 수장으로 추대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2월 22일 탈당을 표명하는 등의 당을 지키려는 노력이 있어왔으나, 2007년 6월 8일 초재선의원 16명의 집단탈당에 이어 6월 15일 또다시 16명이 집단탈당을 감행해 열린우리당은 심각한 국면에 돌입했다.
결국 열린우리당 탈당 모임인 대통합 추진모임 의원들이 신당 창당을 추진, 8월 5일 대통합 민주신당을 창당했으며, 창당 5일 만에 열린우리당과 합당을 공식선언해 열린우리당은 창당 3년 10개월 만에 사실상 해체되었다.범여권 대통합민주신당 창당


최근 동향



열린우리당 분당 사태
6월 8일 16명 집단 탈당
2월 6일 23명 집단 탈당
2월 6일 분당관련 주요 쟁점
관련 파일 및 이슈
범여권 대통합민주신당 창당
80년대 이후 한국 정당 변천사
노대통령의 주요발언과 정책관
2007 대선
관련 사이트
열린우리당
청와대

'07년 6월~7월 정치판 동향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 관련 뉴스가 연일 1면을 도배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6월 11일부터 경선후보를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 후보 경쟁에 돌입했다. 열린우리당은 최근 집단 탈당의 여파를 겪고 있으며, 통합신당과 민주당은 합당을 선언했다. 한편, 손학규 전 지사는 6월 17일 자신의 지지세력을 모은 정치조직인 선진평화연대를 공식출범시켰다.. more
2007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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