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극화 민생대책위원회 활동 개시 ('07.7.19)
- 민간의원 25명, 정부인원 17명 등 총 42명으로 구성된  '양극화 민생대책위'가  본격적 활동에 착수
 
■ 상반기 수출 14% 증가...수출기업 양극화 심화 ('07.7.2)
- 조선과 자동차 부문의 수출호조로 올 상반기 수출이 1,781억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보다 14.7%가 증가했지만 대기업의 하청을 맡은 관련 중소기업들은 대기업과 달리 수출호조로 인한 혜택을 크게 받지 못하면서 수출에 있어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심화

■ 주택자산가치 양극화 심화 ('07.4.11)
- 건설교통부의 ‘주택 관련 지니계수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자산의 지니계수는 1993년 0.489에서 2002년 0.510, 2006년 0.568로 확대
- 지니계수가 커지는 것은 곧 국민 계층간 소유 주택의 자산가치가 커지고 있는 것을 뜻하며, 주택의 자산가치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   

■ FTA, 양극화 논란 확산 ('07.4.9)
- 한미 FTA 체결로 우리사회의 양극화 현상이 커질 것이라는 비관적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4월 9일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FTA 협정은 양극화 문제가 거의 없다”고 언급
- 이에 민주노동당 등은 FTA 체결로 관세가 철폐되어 가격경쟁이 치열해져 영세한 하청업체들의 경우 특히 가격단가를 낮출 수 밖에 없어서 피해가 커질 것이라면서 이를 반박

농민의 절반이상 농촌의 사교육 양극화 인정('07.4.5)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4일 ‘농촌사회의 양극화 실태와 정책 과제’ 보고서를 통해 면접조사 대상자 농촌지역 성인 500명 중 53.6%가 ‘농촌에 사교육 기회의 양극화가 존재한다’고 응답 
- 이들이 농촌에 사교육 기회의 양극화가 존재하는 이유로는 ‘소득격차 확대’(55.0%), ‘사교육 기관 부족’(22.1%) 등이 다수인 것으로 조사
- 교육의 양극화 뿐 아니라 공공의료 서비스의 한계 등 전반적으로 농촌지역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 

■ 지구온난화가 양극화 심화 ('07.4.3)
-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뷴(IHT)은 3일, '지구 온난화'가 전 세계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새로운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지적
- 특히 담수화 시설, 홍수 예방 시설 등을 지구온난화 피해 대책을 강구해나가는 선진국보다는 기후변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제3세계 후진국이 향후 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떠앉게 될 것으로 경고  

■ 사회양극화 심화 ('07.3.18)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양극화 실태와 정책과제’ 연구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중산층이 급감하였으며, 이들 중간층이 빈곤층 또는 상류층으로 이동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  (중산층이 20% 급감, 빈곤층은 2배 증가, 상류층도 20.1%에서 25.3%로 5%p 이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