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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파병 규모 변화
Home > 외교안보 > 안보 > 해외 파병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 병력이 감축된 것으로 알려져 한미 간에 논란이 됐다.

중앙일보 등 일부 언론은 2005년 4월 7일 미군 측 소식통을 인용, 이라크 주둔 한국군 규모가 최초 3800명 수준에서 3270명 수준으로 줄었다고 보도했다. 미군 측 소식통은 “한국이 2005년 2월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한 한국군 병력 중 500여명을 빼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국군 파병 규모가 세계 3위(미국,영국,한국)에서 4위(미국,영국,이탈리아,한국)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한국 측은 병력 감소는 자이툰 사령부와 민사여단 주둔지를 통합한 결과이며, 특별히 다른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2004년 6월 파병을 계획할 때 자이툰 본대를 이라크 아르빌 지역의 라슈킨에 우선 배치하고, 서북쪽의 스와라시에도 여단을 주둔시켜려 했으나, 시간이 가면서 스와라시에는 여단을 배치할 필요성이 없어졌고, 이에 따라 스와라시 여단을 위한 경계 및 지원병 340명도 필요없어졌다고 밝혔다. 합참은 결국 총병력 3540명중 270여명을 줄이기로 하고 2005년 2월부터 시작된 1진과 2진의 고체과정에서 병력을 조정중이라고 말했다고 중앙일보 등이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 측은 북한 핵문제, 방위비 분담, 한미 작전계획 수정 등 한미 간의 껄Rm러운 관계가 병력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자이툰 병력 규모 변화

구분

시기

파병규모

내용

계획 수립

2003년 말

3800명 추진

국방부 자체계획

국회 추가
파병 동의

2004년2월13일

3700명 이내

자이툰 편제

- 사단 사령부(본부중대, 경비대)
- 2개 민사여단(각 여단당 2대 재건지원대대,
1개 경비대대, 1개 장갑중대)
- 서희, 제마부대(의무, 공병)

실제 파병

2004년
12월말 완료

3540명

- 선발대, 본대 8~9월 파병, 서희-제마부대와
합류(총 2800여명)
- 후발대(700명) 11~12월 파병→3500여명으로
완편

현재 병력

2005년 4월

3300여명

- 주둔지 두 곳서 한 곳으로 축소, 민사여단 경비대
, 근무지원대 300여 명 감축
- 의무, 항공, 사단본부 70명 증가
- 자이툰 사단서 바그다드 다국적군 사령부
(MNF-1)에 축소 통보

교대 완료후
병력

2005년 8월

3270명

8월 사단본부, 민사여단 200여명 교대

향후 전망

2005년 연말까지

- 국방부 “감축계획 없다”
- 이라크 현지선 미군 주도로 이라크 군-경 늘리고
다국적군 축소 검토

 

by Agenda Research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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