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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남북정상회담 예상의제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9월 10일 청와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 및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남북정상회담의 핵심의제로 생각한다고 언급했으며, 10월 2일 방북에 앞서 가진 대국민 인사에서도 평화정착과 경제발전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노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 등이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주요의제로 다루어질 것임이 분명하나 언론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예상 의제만을 제시할 뿐 정부가 구체적인 의제를 발표한 바는 없다.

9월 28일 노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의제와 관련, 모든 회담내용은 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뒤 공개하겠다며, 사전 의제공개를 하지 않는 방침을 확인한 바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8월 8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서 제시한 4가지 회담 의제

한반도 비핵화
남북 간 평화 문제
군비통제
경제협력 등

정부 당국자가 8월 9일 제시한 예상 의제

국군포로.납북자 문제

그동안 언론이 제시해 온 예상의제

경제특구 공동 개발, 남북 평화 프로젝트, 비무장지대 내 남북한 감시소초 철수 등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를 연계

제2차 남북정상회담 예상의제

구분
주요내용
한반도 비핵화
·
평화정착
- 군사적 긴장 완화의 제도화
- 비무장지대 감시초소 철수, 평화 지대 설치
- 서해지역의 평화정착 : 공동 어로 조성
- 서해 북방 한계선, NLL과 비무장 지대, DMZ에서의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한 포괄적 접근
남북화해 · 통일
- 납북자, 국군포로 인도적 문제해결
- 이산가족 상봉
경제협력

- 남북철도, 도로 연결
- 황해도 해주 경제특구 개발 등 추가 남북경협공단 조성
-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의 활성화


정상회담 준비접촉에서 결정된 내용
- 남북은 8월 14일 열린 실무접촉에서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표단이 경의선 도로를 이용하기로 합의
- 특히 노무현 대통령은 전용 차량을 이용해 방북하고, 행사 기간 내내 전용 차량을 이용
-

남측 대표단 규모는 정식수행원 200명을 비롯, 만찬 준비자와 차량운전요원, 방송중계요원 98명 등 총 298명 규모 (지난 2000년 1차 정상회담시 180명 규모)

- 남북은 또,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확대 회담과 단독 회담 등을 갖기로 협의
- 8월 16일, 통일부는 당초 14일 이뤄진 준비접촉에서 선발대 인원이 30명으로 정해졌지만, 우리측이 선발대 인원 확대를 요구했고 이 요청을 북측이 수용했다고 밝힘. 이로써 북한에 파견되는 정상회담 선발대 인원은 35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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