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젠다넷 ::::
 
 
 
경제 국제경제·통상 산업 · 기업 환경·에너지 과학기술·정보통신 SOC·부동산 외교국제·안보 정치·행정·사법 사회·교육 문화 · 역사  

ID

PW

대한민국 아젠다 시사백과
· 메인 바로가기
· 회원 가입 안내
· 처음 오셨어요?
  월간 이슈&아젠다
  영역별 디렉토리
경제
국제경제 · 통상
산업 · 기업
환경 · 에너지
과학기술 · 정보통신
SOC · 부동산
외교국제 · 안보
정치 · 행정 · 사법
사회 · 교육
문화 · 역사

궁금해!! 올림픽 용어
올림픽 (Olympic Games)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스포츠경기대회로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으로 구분된다. 현재 IOC가 인정하는 올리픽 대회 정식 종목은 다음과 같다.

[현재 IOC가 인정하는 올리픽 대회 정식 종목]
하계올림픽대회 정식종목(28종목) 동계올림픽대회 정식종목(7종목)
육상, 조정, 배드민턴, 야구, 농구, 복싱, 카누, 사이클, 승마, 펜싱, 축구, 체조, 역도, 핸드볼, 하키, 유도, 레슬링, 수영, 근대5종, 소프트볼, 태권도, 테니스, 탁구, 사격, 양궁, 트라이애슬론, 요트, 배구 바이애슬론, 봅슬레이/토보간, 컬링, 아이스하키, 루지, 스케이팅, 스키
국제올림픽 위원회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1894년 피에르 드 쿠베르탱의 주창으로 창설되었다. 본부는 스위스 로잔에 있다.

목적은 대회의 정기적 개최, 올리픽 부흥을 제창한 사람들의 이상 실천, 많은 국제경기의 조직 및 스포츠 정신을 고양하기 위한 노력 등이다.

위원은 IOC에서 적당하다고 인정한 사람 중에 선출한다. 집행부로는 임기 8년의 회장 1명, 임기 4년의 부회장 3명과 이사 5명이 있으며 모두 투표로 선출한다.

[역대 위원장]

이름

국적

임기

드미트리우스 비켈라스

그리스

1894-1896

피에르 드 쿠베르탱

프랑스

1896-1925

앙리 드 바리에 라투스

벨기에

1925-1942

지그프리트 에드스트롬

스웨덴

1942-1952

어베리 브런디지

미국

1952-1972

마이클 모리스 킬러닌

아일랜드

1972-1980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스페인

1980-2001

자크 로게

벨기에

2001-현재

<자료 : 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
 
오륜기의 의미(Five-Ringed)

이미지출처:
http://www.olympic.org/

오륜기는 올림픽 상징(Olympic Symbol)이 그려져 있는 기를 말한다. 이 올림픽 상징에 대해서는 올림픽 헌장 제12조(올림픽 상징)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 올림픽 상징은 단색 또는 여러색의 다섯개 올림픽 고리만으로 구성한다.

- 고리의 다섯가지 색깔은 필수적으로 푸른색, 노랑색, 검정색, 초록색, 빨간색이어야 한다. 고리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서로 교차된다. 푸른색, 검정색, 빨간색 고리는 상단에, 노락색과 초록색 고리는 하단에 위치한다. 전체 모양은 IOC본부에 보관된 공식디자인에 따라 하단이 좁은 이등변 사각형의 형태를 이룬다.

- 올림픽 상징은 올림픽대회에서 오대주의 결속과 전세계 선수들의 만남을 의미한다.

참고로 올림픽 상징에 들어가 있는 다섯가지 색은 각각 어떠한 특정 대륙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국기에 들어가 있는 색들 중 최소한 한가지 색은 포함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주요 종목별 용어

종목

용어

설명

역도

인상(引上)

시기(試技)의 최종단계에서 어깨넓이에 잘 맞도록 바를 폭넓게 쥐고 한 번에 머리 위까지 끌어올린다.

용상(聳上)

바벨을 일단 어깨높이까지 들어 올리는 제1동작(클린), 반동으로 머리 위까지 들어올리는 제2동작(용상)으로 되어 있다.

배드
민턴

셔틀콕(shuttlecock) 

배드민턴 경기에 사용하는 공. 공 모양의 둥근 코르크에 몇개의 깃털을 돌려 붙여서 만든다.

스매시(smash)

상대편 코트의 마루면에 급한 각도로 강렬하게 내리치는 스트로크

드라이브(drive)

셔틀콕이 네트 위를 낮게 수평선을 그리면서 빠른 속도로 나는 강렬한 스트로크

수영

자유형

50m·100m·200m·400m·800m·1500m가 있다. 자유형은 어느 영법을 사용해도 상관없으나 실제로 크롤영법을 쓰는 것이 보통이다.

개인혼영

200m·400m가 있다. 개인혼영은 한 사람이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서로 한다.

유도

한판

메치기 : 기술을 걸든지, 상대의 기술을 되치고 세찬 힘이나 탄력으로 반듯하게 메쳤을 때, 또는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자세의 상대를 어깨높이로 교묘히 들어 올렸을 때를 말한다.
굳히기 : 경기자가 졌다고 발성했을 때, 또는 손이나 발로 자신의 몸이나 상대의 몸 또는 바닥을 2번 이상 쳐서 신호할 때, 누르기를 선언한 뒤 눌린 사람이 30초 동안 풀지 못할때, 조르기 또는 꺾기기술의 효과가 충분히 발휘되었을 때 등이다.

절반

메치기 : 메치기의 효과가 완전한 한판으로 인정하기는 어려울 때, 즉 넘어가는 경기자의 등이 자리에 닿은 상태·기세·탄력의 3가지 요소 가운데 어느 것이 부족하여 한판으로 인정하기는 어려울 때
누르기 : 누르기를 선언한 뒤 25초 이상 30초 미만 동안 누르고 있었을 때

탁구

전진공수형
(前陣攻守型)

탁구대의 1m 안팎에서 쇼트 수비와 정점(頂點)강타에 의한 공격을 병용해 싸우는 것

드라이브주전형
(主戰型)

탁구대의 1.5∼2m 중진(中陣)의 위치에서 드라이브에 의한 공격과 로빙에 의한 수비를 병용해 싸우는 것

커트주전형

탁구대의 2∼3m 후진의 위치에서 커트에 의한 수비 중심으로 경기하는 것

양궁

스폿(spot) 

필드용 표적의 중심

크레스트(crest)

다른 화살과 구별하기 위하여 화살에 붙인 장식

자료 : 각 경기 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야후 백과사전 자료를 아젠다넷이 재구성

 

by 아젠다넷 아젠다분석팀



 자주 찾는 아젠다 키워드
 기획 종합 레포트
 시사 용어
 정책 아젠다
 아젠다넷 열린 지식방
이슈 옴니버스 (영문)
이슈 옴니버스는 전문 연구원들이 국내 주요 시사이슈를 분석하여 요약 정리한 영문 지식 레포트 제공 서비스입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