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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한류열풍 실상

Home > 문화 > 문화 > 한류열풍

 
한류열풍의 현황과 효과
1990년대부터 시작된 한류는 이제 중국, 대만,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 국가뿐만 아니라, 동남아 국가와 일본,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에 까지도 확산되었다. 최근에는 드라마의 흥행에 힘입어 이집트 등 아랍권 국가와 동유럽도 한류의 영향권에 들게 되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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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드라마와 영화, 음악 등 문화 방송ㆍ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한국 문화가 세계무대로 진출하고 있다. 2004년 칸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심사위원 대상을 차지하고, 김기덕 감독이 베를린과 베니스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Korean Wave, 즉 한류는 이제 더 이상 낮선 단어가 아니다. 한류는 단순히 방송ㆍ연예 사업 진흥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쳐 주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IT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이 콘텐츠 부문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한국의 미래에 청신호다.

한류 열풍이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꾸준히 퍼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비아시아권에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욘사마, 보아, 안재욱 등에 힘입은 아시아권에서의 한류는 이제 안정권에 접어들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과 중국에서 일고 있는 한류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 불확실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 문화는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에서는 점차 그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각종 영화제와 문화교류 사업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릴 기회가 많았던 까닭이다.

한류가 국가 이미지 개선과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국가 차원의 대책과 지원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일본

현상

ㆍ지상파 TV: 2005년 2월 5일 기준 도쿄지역 중 2개사를 제외하고 주 1회 한국 드라마 방영
ㆍBS 위성방송: 모든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를 주 1회 이상 방영
ㆍCS 위성방송: ‘스카이 퍼팩트 TV'에서 1월 중 38편의 한국 드라마를 방영

전망

언론의 분석

ㆍ한국 문화에 대한 붐이 일었다기보다는 ‘스타'에 대한 일본인의 열망이 한류를 만들어 냈다고 분석

ㆍ한류가 일본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기는 했지만, 이후 한류와 관련해 일본인이 한국에서 쓰는 돈이 일본 내에서 쓰는 돈보다 많아질 경우 한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ㆍ한류 이후의 트렌드에 대한 예상이 나오고 있음

현실적인 상황

ㆍ전국 곳곳에서 한류를 모방하려는 움직임이 끊이지 않음
ㆍ보아, 욘사마 등 한류 스타에 대한 열풍이 지속

중국

현상

ㆍ1997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로 시작
ㆍ주요부문: 가수→드라마
ㆍ시청자층: 20대 젊은층→중장년층

전망

ㆍ문화대국이라는 중국의 자존심이 상처를 받음
ㆍ한국 드라마에 대한 경계 심리가 점차 고조되고 있음
ㆍ중국민의 정서를 고려한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함

프랑스

현상

ㆍ2003년부터 2년간 프랑스에서 개봉된 한국 영화 수는 그 전까지 소개됐던 전체 한국 영화 작품 수의 2배에 달함

1994년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에서 한국 영화 회고전

2002년 11월

프랑스 영화전문 월간지 <영화수첩(Cahiers du Cinema)>이 한국 영화 상영 일정 및 작품, 감독 등에 대해 상세 보도하고 오늘날 한국 영화의 위상에 대해 평가

2004년

ㆍ한국 영화축제 개최
- 주불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의 주최
- 파리 소르본 대학가에 위치한 르플레 메디시스(Reflet Medicis) 극장
상영관에서
- 하루 5편씩 한국 영화를 상영

2004년 12월

한국의 아리랑 TV가 프랑스를 포함한 주요 프랑스어권 지역에 위성, 케이블을 통한 24시간 방송을 시작

2005년 1~2월

ㆍ한국영화회고전
- 프랑스 국립 시네마테크 프랑세즈(Cinematheque francaise)와 공동
개최

2005년 2월

11회 프랑스 브졸(Vesoul) 영화제에서 이두용 감독 초청

전망

ㆍ임권택ㆍ김기덕ㆍ홍상수ㆍ박찬욱 감독 등이 프랑스에서 마니아층 확보
ㆍ관련업계는 프랑스가 유럽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킬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평가

독일

현상

ㆍ‘2005년 한국의 해'를 통해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음

2004년 11월

ㆍ국정홍보처 설문조사
- 독일인의 69%가 한국을 신뢰
- 독일인의 75%가 한국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음

2005년 1월

ㆍ주간 <디차이트(Die Zeit)>
- 한국의 대학교육을 소개
- 독일 학생들의 한국 유학을 권장

2005년

ㆍ‘한국 영화주간'
- 슈투트가르트 영화박물관에서 개최

ㆍ아시아-태평양 주간
- 2005.9.19~10.2, 주빈국으로 선정

ㆍ프랑크푸르트 도서전
- 2005.10.19~10.23, 주빈국으로 선정

전망

ㆍ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것에 비해 한국 상품 전반에 대한 이미지는 크게 개선되지
않음
ㆍ문화 이미지 홍보를 통한 상품 경쟁력 증진이 필요

영국

현상

ㆍ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낮은 수준

ㆍ2004년 한 해 동안 지상파 TV를 통해 방영된 한국 영상물은 단 2건

2004년

ㆍ바스 영화제(Bath Film Festival)
- <장화홍련(A tale of two sisters)>소개

2004년 11월

ㆍ쉐필드 한국 영화제(Sheffield Korean Film Festival)
- 한국영화 7편 소개

ㆍ제3회 한국 영화제(Third Korean Film Festival 2004)
- 한국영화 7편 소개

전망

ㆍ일간지<가디언(Guardian)>에서 영국 내 상영중인 한국영화와 DVD로 출시된 한국 영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한국 영화에 대한 기사를 꾸준히 실고 있어 한국 문화 확산에 대한 전망이 밝음

미국

현상

에니메이션

ㆍ<원더풀 데이즈, 미국 제목 )>
- 200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적합(eligible) 판정을 받음

영화부문


- 미국의 문화비평가 Anthony C. Y. Leong이 발간
- 한국 영화가 곧 세계무대에서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 예상

ㆍ<조폭마누라>: 한국 최초로 리메이크용으로 미국에 판매

ㆍ인터넷 쇼핑몰 아마존닷컴 (amazon.com)에 한국영화에 대한 카테고리를 따로 마련

전망

ㆍ현재는 미국 내 아시아인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가 퍼지고 있음
ㆍ에니메이션, 영화 등 한국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미국에서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by Agenda Research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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